2022년 카타르의 무더운 어느 여름날, 첫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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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윤스테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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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년 카타르의 무더운 어느 여름날,
첫 인연이 시작되었습니다.
법인 설립을 위해 카타르에 오셨고,
약 두 달여간 윤스테이에 머무셨죠?
그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2년이란 시간이 흘렀네요.
느리게 진행되는 행정 처리와
다양한 이슈들로 많이 고생하셨을 텐데,
그럼에도 불구하고 100% 임무 완수하신 모습에
저도 뿌듯했고 기뻤던 기억이 납니다.
카타르는 아니지만 인접 GCC 국가로의 인사이동으로
육로를 이용, 차량을 직접 운전하시어 다시 방문해 주셨습니다.
약 2년 만에 다시 만난 반가움은 더 특별했고,
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게 되어 좋았습니다.
지난날의 추억을 되새기며 나눴던 대화 또한 참 즐거웠네요.
임원직에 계신 분이라 더 나은 조건의 호텔 또는 시설에
머무실 수 있음에도 다시 찾아주신 것에 대해
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
방문하시는 분들과 윤스테이의 일정 또한 맞아야
업무 지원을 할 수 있기에 그런 일련의 과정들은
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진답니다.
늘 건강하시고, 하시는 모든 일이 순조롭게 잘 진행되길
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포스팅을 남겨 봅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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