케이터링(+도시락)

(시즌2) 24년 도시락 지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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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윤스테이 작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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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실제 지원했던 도시락 사진>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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올해, 도시락 지원이 꽤 많았는데

시간 등에 쫓기다 보니 사진으로 남긴 게 별로 없네요. 


'24. 1~2월 : 아시안컵 현장 (5찬 도시락 + 국)

'24. 6~8월 : R** ****** 현장 (4찬 도시락 + 국)

'24. 11~12월 : U** ***** 현장 (4찬 도시락 + 국)


조식/석식 편성에 중식으로 도시락까지 포함되면 

메뉴 편성 시 (중복 최소화) 정말 쉽지 않습니다. 



특히나 먼 현장의 경우, 

주변에 점심 먹을 곳이 없으므로

꼭 필요한 경우 (협의 후) 지원하게 됩니다.



세 가지 정도에 중점을 두는데


1) 메뉴 중복 최소화 : 식단이 중복되면 아무리 맛있는

음식이라도 그 매력이 떨어집니다.


지원 기간에 따라 식단 편성하여

메뉴 중복을 최소화하려 노력합니다.

 

이건 경험해 본 분들만 아시겠지요?   



2) 위생(feat. 신선한 원/부재료)더운 사막의 나라에서

음식이 상하거나 하면 정말 큰일이 나겠지요?


모든 원/부재료는 신선한 제품으로 (작일) 구매 후 

위생에 최대 중점을 두고 전처리 과정을 거칩니다.


조리 시 물은 100% 식수(드링킹 워터)로 조리하고요.


기본에 충실하려 노력합니다.



3) 음식 간(염도) 조절 : 도시락은 시간이 지나면서 

온도와 맛이 변하기 때문에 


음식의 질감(식감), 특히 국, 찌개류 등의 염도를

시간의 변화를 충분히 고려해 조리합니다.


온도의 변화는 염도를 더 강하거나 

부드럽게 만들기도 하지요.



경험이 쌓이니 조금은 수월해지는 듯 하나

그래도, 도시락이 가장 어렵습니다.


올해도 어떠한 컴플레인 없이 잘 마치게 되어 

정말 정말 다행이란 생각입니다. 


감사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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